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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02:13:30
사진 1장
어느날 문득 시작된 홈피 작업
20년 전 제로보드 엔진을 가져다 동호회, 회사 홈피를 만들고 관리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일까,
아무런 목표도 없이 무작정 시작한 것이, 욕심이 생기고 결국은 게시판 엔진까지 제작하게 되었다.
챗gpt가 코딩을 해주니 가능한 일이었다.
웹코드 배우고 찾아가며, 나모웹에디터 프론트페이지를 왔다갔다 수정하고 메모장으로 마무리 짓는
그야말로 노가다 작업이었는데,
이젠 프롬프트만 잘 쓰면 챗GPT가 코딩을 해주니 얼마나 편리한지...
그러나 AI가 다 해주지는 않는다. 기본적인 코딩 지식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
AI가 제시한 UI, UX는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선 끊임없이 AI와 싸워야 했다
(과장 조금 보태서 진짜 싸우는거 맞음. 심지어 거짓말도 얼마나 잘하는 놈인지 무섭기 까지...)
AI가 만든 오류를 잡아 내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었고,
그냥 지나쳐도 될 부분까지도 계속된 수정의 결과 - 롤백된 파일만 1000개가 넘어버렸다.
PC와 모바일, 태블릿의 해상도를 모두 커버하는 반응형 홈페이지로 구성.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관리부분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어 왠만한 관리기능은 다 넣은 듯 하다. (좋아!! 혼자만의 만족감)

특별히 누가 찾아 오지는 않겠지만,
나름 생각한 '기억을 위해 기록을 남기는 공간'이란 의미를 억지로 부여하고,
열심히 남겨보자-나의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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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26-02-20 소소한기록
어느날 문득 시작된 홈피 작업 20년 전 제로보드 엔진을 가져다 동호회, 회사 홈피를 만들고 관리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일까, 아무런 목표도 없이 무작정 시작한 것이, 욕심이 생기고 결국은 게시판 엔진까지 제작하게 되었다. 챗gpt가 코딩을 해주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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